10월 들어서니까 아침저녁으로 쌀쌀해지면서 볼이 자꾸 빨개져요. 따뜻한 실내 들어가면 더 화끈거리고 살짝 따가운 느낌도 있구요. 원래 피부가 얇은 편이긴 한데 올해 유독 심한 것 같아서요.
지난주에는 회사 히터 바람 직빵으로 맞는 자리라 그런가 오후 되면 양쪽 볼만 벌겋게 달아올라서 좀 신경쓰이더라구요. 그냥 건조해서 그런 건지 홍조 시작인 건지 구분이 잘 안 가네요.
10월 들어서니까 아침저녁으로 쌀쌀해지면서 볼이 자꾸 빨개져요. 따뜻한 실내 들어가면 더 화끈거리고 살짝 따가운 느낌도 있구요. 원래 피부가 얇은 편이긴 한데 올해 유독 심한 것 같아서요.
지난주에는 회사 히터 바람 직빵으로 맞는 자리라 그런가 오후 되면 양쪽 볼만 벌겋게 달아올라서 좀 신경쓰이더라구요. 그냥 건조해서 그런 건지 홍조 시작인 건지 구분이 잘 안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