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때 짜던 버릇때문에 양 볼이랑 턱에 갈색 자국이 잔뜩 남았어요. 빨갛던건 1년 넘게 지나니까 좀 옅어지긴 했는데 갈색 색소침착은 3년째 그대로인 느낌이라 답답하네요.

자외선차단제 안바르면 더 진해진다고 해서 흐린날에도 챙겨바르고는 있어요. 그래도 진짜 더디게 빠져서.. 자연적으로 기다리는게 맞는건지 아니면 뭔가 관리를 받아야 빠지는건지 고민이에요. 흉터처럼 패인건 아니고 색만 남은 상태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