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때 짜던 버릇때문에 양 볼이랑 턱에 갈색 자국이 잔뜩 남았어요. 빨갛던건 1년 넘게 지나니까 좀 옅어지긴 했는데 갈색 색소침착은 3년째 그대로인 느낌이라 답답하네요.
자외선차단제 안바르면 더 진해진다고 해서 흐린날에도 챙겨바르고는 있어요. 그래도 진짜 더디게 빠져서.. 자연적으로 기다리는게 맞는건지 아니면 뭔가 관리를 받아야 빠지는건지 고민이에요. 흉터처럼 패인건 아니고 색만 남은 상태긴 해요.
고등학교때 짜던 버릇때문에 양 볼이랑 턱에 갈색 자국이 잔뜩 남았어요. 빨갛던건 1년 넘게 지나니까 좀 옅어지긴 했는데 갈색 색소침착은 3년째 그대로인 느낌이라 답답하네요.
자외선차단제 안바르면 더 진해진다고 해서 흐린날에도 챙겨바르고는 있어요. 그래도 진짜 더디게 빠져서.. 자연적으로 기다리는게 맞는건지 아니면 뭔가 관리를 받아야 빠지는건지 고민이에요. 흉터처럼 패인건 아니고 색만 남은 상태긴 해요.
색만 남은거면 시간이 약이긴 한데 사람마다 회복 속도가 너무 달라서.. 저는 2년 기다려도 안빠져서 결국 관리 받았어요
흐린날에도 선크림 챙기는거 진짜 중요한듯요 색소는 햇빛에 다시 올라오니까요
짜는 버릇만 안들였어도 싶은게 제 마음이랑 똑같네요.. 저도 후회중
짜는 버릇 그게 제일 후회되죠ㅋㅋㅠ 안짰으면 색만 남고 끝났을텐데
갈색 색소침착은 진짜 오래걸려요ㅠ 저는 PIH라고 부르는거였는데 선크림 꾸준히 바른게 그나마 도움됐어요. 패인 흉터 아니면 그래도 좀 희망적이에요

건강매거진 · 피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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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약 먹고 나서 팔에 이런 거 올라오는 거 원래 그런가?
피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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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 두 달째인데 피부는 그대로임 이거 뭐임?
피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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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진짜 좀 별로였음
베스트 · 건강 고민·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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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병원 대기 꼴 보니 답 나오더라
베스트 ·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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