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 홈메우기 보험 된다고 해서 조카 데리고 갔는데 완전 뒤통수 맞은 기분임. 어금니 다 나기도 전에 미리 하면 좋다길래 예약 잡고 갔는데 나이 걸려서 절반은 그냥 현찰로 내라는거임. 십몇년 전에 학교에서 무료로 해준다는 얘기 듣고 자란 세대라 당연히 다 되는 줄 알았는데 이거 완전 낚인 기분. 나이 제한이 몇 살까지인지도 안 알려주고 예약부터 잡던데 이거 원래 이런 식임? 조카는 이제 초딩 지났다고 다음부턴 그냥 다 본인부담이라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