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많이 보다보니까 느낀 건데 처음 갔다는 후기보다 두번째 세번째 갔다는 후기가 훨씬 믿음 가더라. 처음 간 사람은 친절했다 정도밖에 못 적는데 재방문한 사람은 뭐가 좋아서 또 갔는지 구체적으로 쓰니까.
나도 한 군데 두 달째 다니는 곳 후기 남길 때 그렇게 적었음. 단점은 예약이 좀 빡세다는 거 정도. 그래도 또 가게 되는 데는 이유가 있긴 하더라구.
후기 많이 보다보니까 느낀 건데 처음 갔다는 후기보다 두번째 세번째 갔다는 후기가 훨씬 믿음 가더라. 처음 간 사람은 친절했다 정도밖에 못 적는데 재방문한 사람은 뭐가 좋아서 또 갔는지 구체적으로 쓰니까.
나도 한 군데 두 달째 다니는 곳 후기 남길 때 그렇게 적었음. 단점은 예약이 좀 빡세다는 거 정도. 그래도 또 가게 되는 데는 이유가 있긴 하더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