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병원 후기 보면 사진까지 똑같고 문장도 비슷비슷한 게 너무 많아서 이게 진짜 환자가 쓴 건지 의심됨. 지난주에 한 군데 알아보다가 후기 스무개 넘게 봤는데 다 칭찬 일색이고 단점 적은 게 하나도 없어서 오히려 못 믿겠더라.

그래서 나는 별점 낮은 후기부터 먼저 봄ㅋㅋ 거기서 까는 이유가 납득되면 거르고, 진상 같으면 무시하고. 이게 그나마 덜 속는 방법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