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워하고 배수구 보면 한움큼임
원래 머리 많은편이라 신경 안썼는데 요즘 베개에도 떨어져있고 옷에도 붙어있고. 봄이라 빠지는 시즌이라곤 하는데 양이 좀 많은거같아서 불안함
스트레스 받으면 더 빠진다는데 요즘 일이 많긴함ㅋㅋ 영양제라도 먹어야하나
샤워하고 배수구 보면 한움큼임
원래 머리 많은편이라 신경 안썼는데 요즘 베개에도 떨어져있고 옷에도 붙어있고. 봄이라 빠지는 시즌이라곤 하는데 양이 좀 많은거같아서 불안함
스트레스 받으면 더 빠진다는데 요즘 일이 많긴함ㅋㅋ 영양제라도 먹어야하나
하루 100개정도는 정상이라던데 그게 또 세어볼수가없음ㅋㅋ 갑자기 확 늘었으면 스트레스 의심
글쓴인데 100개를 어떻게 셈ㅋㅋ 그냥 평소보다 확 늘었나로 보는게 답이네요
단백질 부족해도 잘빠진다더라 다이어트한다고 적게먹으면 머리부터 티남
다이어트하면 머리부터 티난다는거 진짜.. 적게먹을때 베개에 한움큼
환절기에 원래 더 빠진대 나도 봄가을마다 배수구보고 놀람.. 보통 한두달지나면 잦아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