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한다고 야식 끊기로 했는데 오늘 밤 11시에 결국 라면 끓임ㅋㅋㅋ

4일은 잘 버텼는데 오늘따라 회사일이 빡세서 스트레스 받으니까 머릿속에 라면밖에 안떠오르더라. 봉지 뜯는 순간 죄책감 들었는데 한입 먹으니까 그냥 천국이었음

먹고 바로 누우니까 속이 더부룩하긴 한데 이미 늦음. 내일부터 다시 한다 이번엔 진짜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