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큰병이 있는건 아닌데 환절기마다 가는 내과를 몇년째 같은데로 다니니까 좋은점이 내 몸상태를 좀 아신다는거. 저번에 뭐 처방했는지 기록도 있고 알러지있는 약도 기억해주시고.

새로운데 가면 또 처음부터 다 설명해야하는게 귀찮아서 웬만하면 한곳 정해놓고 다니는편. 단점이라면 가끔 너무 익숙해서 대충 보시는건가 싶을때도 있긴함ㅋㅋ 근데 그래도 익숙한게 마음은 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