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큰병이 있는건 아닌데 환절기마다 가는 내과를 몇년째 같은데로 다니니까 좋은점이 내 몸상태를 좀 아신다는거. 저번에 뭐 처방했는지 기록도 있고 알러지있는 약도 기억해주시고.
새로운데 가면 또 처음부터 다 설명해야하는게 귀찮아서 웬만하면 한곳 정해놓고 다니는편. 단점이라면 가끔 너무 익숙해서 대충 보시는건가 싶을때도 있긴함ㅋㅋ 근데 그래도 익숙한게 마음은 편해
딱히 큰병이 있는건 아닌데 환절기마다 가는 내과를 몇년째 같은데로 다니니까 좋은점이 내 몸상태를 좀 아신다는거. 저번에 뭐 처방했는지 기록도 있고 알러지있는 약도 기억해주시고.
새로운데 가면 또 처음부터 다 설명해야하는게 귀찮아서 웬만하면 한곳 정해놓고 다니는편. 단점이라면 가끔 너무 익숙해서 대충 보시는건가 싶을때도 있긴함ㅋㅋ 근데 그래도 익숙한게 마음은 편해
근데 너무 단골이면 어디 아프다해도 또 그거겠지~ 하고 넘어가실까봐 그게 좀 걱정될때도 ㅋㅋ
그것도 일리있음.. 너무 익숙하면 또 그거겠지 하고 큰거 놓칠까봐 가끔 걱정
단골 의원 하나 있는거 은근 든든하지.. 내 병력 아는 사람이 있다는게 어디야
병력 아는 사람 있는게 진짜 큼 매번 처음부터 설명 안해도 되니까
맞아 익숙한게 편한건 인정.. 나도 이사하면 병원 새로 찾는게 제일 귀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