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맘먹고 6개월 끊었는데 처음 일주일은 매일 갔거든 근데 둘째주부터 슬슬 핑계 생기기 시작함 비온다 피곤하다 야근했다

오늘도 갈까말까 하다가 결국 집옴 운동복은 가방에 들어있는데 ㅋㅋ 이거 진짜 의지의 문제인가 아니면 그냥 헬스가 안맞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