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애가 예민하게 툭툭 받아치고 문까지 쾅 닫아서 나도 욱할 뻔했는데 그냥 참았음
저녁에 물어보니까 학원 숙제 많아서 짜증났던 거라네... 피곤해서 그랬다 한마디에 괜히 마음 풀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