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상하게 성분표 보는 재미 붙어서 쓰던 거 다 캡처해놓고 비교하게 됨 ㅋㅋ
공병 버리기 전에 사진 찍고 향이랑 발림, 다음날 느낌까지 폰 메모장에 대충 적어두는데 이게 은근 도움돼요
한동안은 뭐가 괜찮았는지 맨날 헷갈렸는데 이제는 아 이건 며칠 쓰면 좀 답답했네 바로 보여서 충동구매도 덜함
성분이 답이다 이런 건 아니고 그냥 내 피부에 뭐가 편한지 찾는 과정이 생각보다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