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넘게 미루다가 어제 스케일링 받았는데 끝나고 찬물 마시니까 이가 찌릿하게 시려.. 치석 많이 껴있던 자리가 특히 더 그런 느낌. 받는 동안 아랫니 안쪽 긁을 때 좀 시큰거리긴 했음.

원래 시린 게 며칠 간다고는 들었는데 막상 겪으니까 신경 쓰이네. 미지근한 물로만 마시는 중. 치석 때문에 가려져 있던 게 드러나서 잠깐 더 예민해지는 거라는 말도 있던데 그건 잘 모르겠고. 솔직히 진작 할걸 그랬다 싶음 한 번에 긁어낸 양 보고 좀 충격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