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달 전에 산 비타민C 앰플 까먹고 있다가 꺼냈는데 색이 살짝 갈색? 노랗게 변했어. 원래 투명에 가까웠는데

찾아보니 산화돼서 변색되면 효과도 떨어지고 자극될 수도 있다는데.. 진짜인지는 모르겠고 일단 좀 찜찜해서 손등에 발라봄. 따갑진 않더라

그래도 얼굴엔 못 바르겠어서 버릴까 고민중. 비타민C는 개봉하면 빨리 쓰라는 게 이래서인가봐. 다음엔 소용량으로 사야겠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