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황 때문에 동네 OO과에서 시술까지 갔는데, 막상 받고 나니 덜 무서운 날은 생겨도 이 돈이 맞았나 싶은 생각이 계속 남더라구요 ㅠㅠ 저처럼 2년쯤 치료한 분들은 하고 나서 만족감이 더 컸는지, 괜히 서둘렀다 싶었는지 궁금해요 ㅋㅋ
하고 나서도 좀 헷갈려요
댓글 6
오키로만빼자2025.07.10 17:51
덜 무서운 날이 생긴 것만 해도 큰 거 아닐까요. 돈 생각은 나중에 좀 무뎌지더라구요 저는
오키로만빼자2025.07.10 23:09
덜 무서운 날이 생긴 것만 해도 크다는 거 진짜.. 돈 생각은 나중에 무뎌진다니 다행이네요
뷰티·피부 다른 글
무방부제 인공눈물로 바꾸니까 그나마 덜 뻑뻑함[3]10.05캠핑 다녀오면 팔뚝에 훈장처럼 남는 자국[3]09.26수영장 다니고부터 등이랑 어깨에 좁쌀 트러블이 안 빠짐[2]09.24오늘 살 좀 빠진 것 같아서 인증하러 옴..[2]09.19저녁 쫄쫄 굶었더니 피부부터 나가버림[2]09.18요즘 손님들이 얼굴 좋아졌다고 해서 신났다[2]09.17필라테스로 거북목은 잡았는데 골반은 그대로네[2]09.16신트로이드 늘렸는데 피부는 변화가 없네[3]09.16응급실까지 갔던 요로결석 통증 잊을 수가 없다[4]09.15작년에 계단에서 넘어진 뒤로 정강이에 멍이 잘 안 빠집니다[3]09.07인슐린 맞는 자리마다 거뭇해지는 거 왜이러지[2]09.05빈혈 심해지니까 얼굴색부터 확 티가 나네..[2]09.04
뷰티·피부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