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황 때문에 동네 OO과에서 시술까지 갔는데, 막상 받고 나니 덜 무서운 날은 생겨도 이 돈이 맞았나 싶은 생각이 계속 남더라구요 ㅠㅠ 저처럼 2년쯤 치료한 분들은 하고 나서 만족감이 더 컸는지, 괜히 서둘렀다 싶었는지 궁금해요 ㅋㅋ
하고 나서도 좀 헷갈려요
댓글 6
조용한너구리2025.07.10 17:51
덜 무서운 날이 생긴 것만 해도 큰 거 아닐까요. 돈 생각은 나중에 좀 무뎌지더라구요 저는
조용한너구리2025.07.10 23:09
덜 무서운 날이 생긴 것만 해도 크다는 거 진짜.. 돈 생각은 나중에 무뎌진다니 다행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