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예전엔 이것저것 다 준비했다가 3일 컷 많이 났음
요즘은 음료 줄이기나 야식 덜 먹기처럼 평소에도 할 만한 것만 먼저 하는 중
그리고 뭐 먹었는지만 대충 적어봐도 은근 도움 됨, 생각보다 군것질이 계속 끼더라 ㅋㅋ
한 끼 꼬였다고 바로 폭주하는 게 제일 별로였고 그냥 다음 끼니부터 다시 가는 게 낫던데
다이어트 입문이면 제일 먼저 이것부터 했으면 좋겠음
댓글 12
맞아요, 입문일수록 오래 갈 수 있는 습관부터 잡는 게 제일 현실적이더라고요. 다이어트도 중요하지만 건강관리 차원에서 정기 검진, 특히 유방검진 같은 기본 체크도 같이 챙기면 더 좋았어요.
3일 컷 ㅋㅋㅋ 거하게 준비할수록 빨리 망하는 거 진짜 맞음. 음료 줄이기부터가 정답인 듯
거하게 준비할수록 3일컷 ㅋㅋㅋ 진짜 격공임
저도 2형 당뇨 관리하면서 기록부터 붙였는데, 거창한 식단보다 내가 자주 마시는 음료랑 야식 패턴 보이는 게 훨씬 도움 되더라고요. 입문일수록 오래 가는 습관부터 잡자는 말 진짜 공감됩니다.
맞아요 저도 역류성식도염 있어서 무작정 굶거나 빡세게 시작하면 속부터 바로 뒤집혀서 오래 못 가더라고요… 결국 말씀처럼 음료나 야식부터 천천히 줄이는 게 제일 현실적인 것 같아요.
진짜 공감돼요ㅠ 저도 맨날 거창하게 시작했다가 금방 지쳤는데 기록부터 하는 게 제일 현실적이더라고요. 근데 집에 고양이랑 살다 보니 운동 늘리면 청소량도 같이 늘어서 그건 또 쉽지 않네요…
뭐 먹었는지 적기만 해도 군것질 끼는 게 보인다는 거 ㅇㅈ. 적으니까 손이 좀 덜 가더라
음료 줄이는 게 생각보다 크더라구요 ㅠ 나 음료로 칼로리 다 먹고 있었음
맞아요 음료로 칼로리 다 먹는 줄도 모르는 사람 많더라구요 그거부터가 시작
진짜 공감돼요, 저도 족저근막염 때문에 달리기 무리해서 망한 뒤로는 음료 줄이기랑 먹은 거 가볍게 기록하는 것부터 했는데 그게 제일 오래가더라고요.
한 끼 꼬였다고 그날 다 놓는 게 제일 별로였음. 다음 끼니부터 돌아오면 됨
평소에도 할 만한 것만 먼저, 이게 오래 가는 비결인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