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다이어트랑 몸무게 숫자에만 꽂혀 있다가 좀 지쳤음 ㅠㅠ 그래서 반신욕 시작했는데 이게 은근 재밌더라 ㅋㅋ
씻고 나와서 로션 바르는 그 시간이 제일 좋고, 향도 센 것보다 은은한 게 계속 손이 감.
몸이 확 달라졌다 이런 건 아닌데 그냥 나를 좀 챙긴 느낌 나서 좋고, 신기하게 야식도 덜 당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