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눈 잘 말라서 처음 렌즈 낄 때 그냥 참고 꼈다가 오후만 되면 뻑뻑하고 초점도 좀 흐려져서 고생했음
처음이면 예쁜 거보다 착용감부터 보고, 오래 끼려 하지 말고 짧게 테스트하는 게 나았음
후기 볼 때도 촉촉하단 말만 보지 말고 몇 시간부터 건조한지 보는 편이 덜 복불복이더라
안구건조 있는 렌즈 입문자면 이것부터 챙기면 덜 힘들어요
댓글 8
서연2025.05.26 08:53
오후만 되면 뻑뻑한 거 너무 공감.. 나도 처음에 예쁜 거 본다고 컬러렌즈 샀다가 두 시간 만에 눈 빨개져서 벗음
혜린ee_2025.05.26 09:39
예쁜 거 본다고 컬러렌즈 샀다가 두 시간 만에 벗은 거 ㅋㅋ 나랑 똑같아서 웃음 그거 입문자 국룰인가
캠핑감성2025.05.27 14:53
후기에서 촉촉하다는 말만 보지 말라는 거 진짜 맞말. 몇 시간부터 건조한지가 핵심임. 나는 함수율 낮은 걸로 바꾸니까 좀 낫더라
고래족2025.05.28 06:05
인공눈물 같이 챙기면 좀 버틸 만하던데 종류 추천 받을 수 있나요? 방부제 없는 거 써야된단 말도 있던데
혜린772025.05.28 21:35
방부제 없는 일회용 인공눈물 쓰면 좀 낫더라구요 종류는 약사쌤한테 한 번 물어보는 게 안전할 듯
루나2025.05.28 10:25
저도 1형 당뇨라 혈당 흔들리는 날엔 눈이 더 마른 느낌이라 공감됐어요. 렌즈 처음엔 예쁜 것보다 착용감부터 봐야 덜 고생하더라고요.
홍시2025.05.28 16:42
저도 건조한 날엔 렌즈가 맞나 싶을 정도로 오후에 확 불편해지더라고요. 처음부터 오래 끼는 것보다 짧게 적응하는 게 진짜 도움됐어요.
자두맨2025.05.28 23:12
짧게 테스트하라는 거 모르고 입문하자마자 풀근무 8시간 끼고 다녔다가 초점 흐려져서 고생함 ;;
뷰티·피부 다른 글
캠핑 다녀오면 팔뚝에 훈장처럼 남는 자국[3]09.26수영장 다니고부터 등이랑 어깨에 좁쌀 트러블이 안 빠짐[2]09.24오늘 살 좀 빠진 것 같아서 인증하러 옴..[2]09.19저녁 쫄쫄 굶었더니 피부부터 나가버림[2]09.18요즘 손님들이 얼굴 좋아졌다고 해서 신났다[2]09.17필라테스로 거북목은 잡았는데 골반은 그대로네[2]09.16신트로이드 늘렸는데 피부는 변화가 없네[3]09.16응급실까지 갔던 요로결석 통증 잊을 수가 없다[4]09.15작년에 계단에서 넘어진 뒤로 정강이에 멍이 잘 안 빠집니다[3]09.07인슐린 맞는 자리마다 거뭇해지는 거 왜이러지[2]09.05빈혈 심해지니까 얼굴색부터 확 티가 나네..[2]09.04무기자차 발라봤는데 백탁 하나도 없어서...[4]09.02
뷰티·피부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