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 약은 졸려서 이번엔 비강 스프레이 처방받아왔는데 첫날 뿌리고 살짝 코가 따끔하길래 잘못 산 줄 알았음ㅋㅋ 근데 찾아보니 처음엔 좀 그럴 수 있다더라.

일주일쯤 꾸준히 뿌리니까 아침마다 막히던 게 좀 덜한 거 같기도 하고. 근데 이건 바로 효과 보는 게 아니라 며칠 쌓여야 한다고 해서 인내심이 좀 필요함. 가끔 목뒤로 약 넘어가는 느낌 별로인 게 단점이긴 한데 졸음 없는 게 어디냐 싶어서 계속 써보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