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기간마다 얼굴이 뒤집어지는 거 진짜 스트레스임. 밤엔 잠도 안 오고 새벽에 강아지 데리고 나가서 걷다 오면 그나마 좀 진정됨. 근데 요즘은 턱 라인에 트러블이 계속 올라와서 여드름약까지 먹어야 하나 고민 중. 부작용 얘기 들으면 좀 무섭고, 일단 세안이랑 보습만 신경 쓰는 중인데 나아지는 느낌은 잘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