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페딘캡슐(비페닐디메틸디카르복실레이트)(수출용)
(주)테라젠이텍스
주성분 Biphenyl Dimethyl Dicarboxylate
※ 전문의약품 — 반드시 의사 처방·약사 복약지도가 필요합니다.
만성적으로 간 수치인 ALT(간세포 손상 정도를 나타내는 효소)가 높은 만성간염이나, 약물로 인해 트란스아미나제 수치가 올라간 간염에 사용하는 약입니다. 성인은 보통 1회 7.5mg을 하루 3회 복용하며, 1~2개월이 지나도 개선이 없으면 15mg으로 늘릴 수 있고, ALT 수치가 정상화되면 7.5mg을 하루 2회로 줄여 복용합니다. 통상적인 복용 기간은 6~12개월입니다. 다만 만성 활동성 간염 환자나 간경변 환자에게는 사용할 수 없으며, 임신부와 수유부에게도 투여하지 않습니다. 입안이 마르거나 메스꺼움, 피부발진, 일시적인 황달이 나타날 수 있으나 대부분 항히스타민제 병용이나 투약 중지로 사라진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출처: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 허가정보 · 요약에 오류가 있을 수 있으니 복용 전 반드시 의사·약사와 상담하세요.
효능·효과
지속적으로 ALT가 상승되어 있는 만성간염 및 약물로 인해 트란스아미나제(Transaminase)가 상승된 간염
사용법
(캡슐제) 성인 : 비페닐디메칠디카르복실레이트로서 1회 7.5mg, 1일 3회 경구투여한다. 1-2개월을 사용해도 증상의 개선이 없을 때에는 1회 15mg, 1일 3회로 증량할 수 있다. ALT가 정상으로 돌아오면 1회 7.5mg, 1일 2회 경구투여한다. 보통 투여기간은 6-12개월간으로 한다. 증상에 따라 적절히 증감한다. *대원제약 성인 : 비페닐디메칠디카르복실레이트로서 1회 3mg, 1일 3회 경구투여한다. 1-2개월을 사용해도 증상의 개선이 없을 때에는 1회 6mg, 1일 3회로 증량할 수 있다. ALT가 정상으로 돌아오면 1회 3mg, 1일 2회 경구투여한다. 보통 투여기간은 6-12개월간으로 한다. 증상에 따라 적절히 증감한다. (정제) 성인 : 비페닐디메칠디카르복실레이트로서 1회 25-50mg, 1일 3회 경구투여한다. 증상에 따라 적절히 증감한다.
사용상 주의사항
1) 만성 활동성 간염 환자
2) 간경변 환자
1) 입안마름, 메스꺼움, 피부발진이 일어날 수 있으며, 이러한 이상반응은 항과민약을 병용투여하면 소실된다.
2) 일과성 황달이 나타날 경우도 있으나 투약을 중지하거나 황달 치료제를 병용 투여하면 소실된다.
3) 드물게 구역과 복부팽만이 발생할 수도 있으나 곧 소실된다. 이노신(Inosine)과 함께 투여시에, 재발한 ALT의 상승이 개선될 수 있다. 임부 및 수유부에는 투여하지 않는다. 소아에는 용량을 감소시켜 투여한다. 일반적으로 고령자는 생리기능이 저하되어 있으므로 감량하는 등 신중히 투여한다. 치료 중에 다시 ALT가 상승하는 환자는 거의 없다. 투여 중지 후에 ALT는 증가할 수 있으나 이 약의 재투여로 개선된다.
1) 어린이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한다.
2) 의약품을 원래 용기에서 꺼내어 다른 용기에 보관하는 것은 의약품오용에 의한 사고발생이나 의약품 품질 저하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원래의 용기에 넣고 꼭 닫아 보관한다.
자주 묻는 질문
Q.이 약은 어떤 경우에 사용하나요?
ALT 수치가 계속 높은 만성간염이나 약물로 인해 트란스아미나제가 상승한 간염에 사용하는 전문의약품으로, 의사의 처방이 필요합니다.
Q.얼마나 오래, 어떻게 복용하나요?
성인은 1회 7.5mg을 하루 3회 복용하는 것이 기본이며, 효과가 부족하면 15mg으로 늘리고, ALT가 정상화되면 7.5mg 하루 2회로 줄이며 보통 6~12개월간 복용합니다.
Q.이 약을 먹으면 안 되는 사람이 있나요?
만성 활동성 간염이나 간경변이 있는 환자, 임신부와 수유부는 이 약을 투여하지 않습니다.
Q.부작용은 어떤 것이 있나요?
입마름, 메스꺼움, 피부발진, 일시적인 황달 등이 나타날 수 있으나 대부분 투약 중지나 관련 약물 병용으로 사라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정보가 실제와 다른가요?
효능·용법 등 잘못된 내용을 알려주시면 확인 후 바로잡겠습니다.
본 정보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 공공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일반 참고용이며, 실제 복용 전 반드시 의사·약사와 상담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