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선 혼자 연구하면 됐는데 회사는 협업이 많아서 그게 제일 어려워요. 보고 방식이며 회의 문화며 새로 배우는 게 많아요. 실수할 때마다 위축되고요.

그래도 모르면 묻는 게 낫다는 걸 배우는 중이에요. 혼자 끙끙대다 일을 키우는 것보단요.

사회 초년생 시절 어떻게 적응하셨는지 선배님들 조언 듣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