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상은 며칠째 있는데 비뇨기과는 괜히 민망하고 부끄러워서 자꾸 미루게 되네요. 내과는 그냥 쓱 가는데 여긴 진료실 들어가는 것부터 긴장돼요.

다들 어떻게 처음 갔는지.. 막상 가면 별거 아닌가요. 용기가 안 나서 3주째 미루는 중이에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