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마감하고 집에 오면 다리가 후들거리고 눈밑이 파르르 떨리는 게 며칠째 계속돼서 마그네슘 효과 있다는 글 보고 어제부터 먹기 시작함ㅋㅋ 근데 하루만에 뭐가 달라지겠냐 싶으면서도 자꾸 기대하게 됨. 화분에 물주다가도 손이 떨리는 느낌 들 때 있어서 이게 피로 때문인지 마그네슘 부족인지도 모르겠고. 잠도 요즘 얕게 자서 그런가 낮에 더 피곤한 것 같음. 원래 이런 거 먹어도 티가 잘 안 나는 체질인가 싶기도 하고 며칠 더 먹어보고 지켜볼 생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