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 케이티엑스로 두시간 거리라 한달에 한번밖에 못보는데 그것때문인지 통화를 새벽까지 하는 습관이 생겼음. 원래 열두시전에는 자던 앤데 요즘은 두시 세시까지 통화하다 잠들고 아침에 억지로 일어나는 패턴이 반복되니까 컨디션이 진짜 개판됨. 얼마전부터는 배도 자주 아프고 속이 더부룩한게 하루종일 가시질 않아서 이게 뭔가 스트레스성인가 싶고. 친구가 프로바이오틱스 효능 좋다길래 하나 사서 먹어보려는데 이게 진짜 장 상태 나아지게 해주는건지 아니면 그냥 기분탓으로 나아지는 느낌만 드는건지 모르겠음. 생리주기도 요 몇달째 들쭉날쭉해서 이것저것 다 스트레스 때문인가 싶은데 뭐부터 손대야할지도 모르겠고 일단 잠부터 줄여야하는거 아는데 그게 제일 안됨.
남친이랑 떨어져 지내면서 통화하느라 밤새다보니 장이 나가버려서 프로바이오틱스 효능 찾아보는중..
댓글 4
영양제·건강기능식품 다른 글
눈 밑 떨리는 거 스트레스 탓인가 해서 얼굴떨림 영양제 찾아보는 중[4]1일 전검사 결과는 멀쩡한데 그래도 관절 영양제 찾아보게 되네[1]1일 전검사 다 해봐도 원인 없다는 말이 제일 무섭다[2]2일 전두근거림 생길 때마다 적어놓은 게 벌써 석 달째[10]4일 전감기 빨리 낫는법 영양제 이거면 되나 싶어서..[1]4일 전단백질을 그렇게 챙겨먹는데 왜 살만 찌지5일 전이거 날씨 탓 맞아?[2]5일 전오늘 옆구리 또 뜨끔해서 심장 떨어질뻔[1]6일 전편두통 때문에 영양제 뒤지다가 어머니 드릴 노인 어지럼증 영양제까지 같이 보고 있어요[4]10.24간수치 검사표 또 받았다[2]10.24콜레스테롤 수치 보고 그날로 끊은 음식[2]10.24공복 시간만 되면 입이 바싹 말라서 구강건조증 영양제까지 알아보는 중..[4]10.23
영양제·건강기능식품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