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데스크 기준 노쇼율이 체감 15프로 정도 되는것 같은데 원장님은 그래도 다 받아주라는 주의라 좀 답답함. 예약 시간 비워뒀는데 안 오고 나중에 워크인으로 와서 '아까 예약했었는데요' 하면 또 끼워넣어줘야 됨. 그러면 정시에 온 사람들이 밀려서 컴플레인 들어옴. 노쇼 두번 이상이면 당일예약만 받는 식으로 룰을 만들고 싶은데 작은 동네의원에서 이런 페널티 두면 환자 떨어진다고 다들 안하는 분위기더라구. 예약제 운영하는 곳들은 노쇼 어떻게 관리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