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근무자가 적어둔 인계가 너무 대충이라 오후에 헤맨 적 많음. 다음 내원 예정, 검사 결과 대기 중인 환자, 보류된 청구 건 정도는 무조건 명시해야 하는데.

구두 인계만 하고 가버리면 디테일 다 날아감. 우리는 체크리스트 양식 하나 만들어서 칸 채우는 식으로 바꿨더니 누락이 확 줄었음. 양식 만드는 데 며칠 걸렸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