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 말고도 진료비 미수 관련, 비급여 사전 설명 동의까지 받아야 분쟁 날 때 그나마 방어가 된다. 비급여 항목 가격 미리 고지 안 하면 나중에 왜 이렇게 비싸냐 컴플레인 100%.

특히 자보(자동차보험)나 산재 환자는 접수 단계에서 서류 확인 안 하면 청구 단계에서 다 막힘. 처음에 귀찮아도 받아두는 게 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