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시경이나 수술 전 NPO 시작 시간 오더는 자정부터인데 정작 새벽에 입원한 환자는 그 텀 못 지키고 그대로 검사 들어가는 케이스 종종 봄. 결국 검사 연기되고 환자만 하루 더 굶고
물도 안 되는 줄 알고 약까지 다 거른 분도 있었음. clear liquid는 2시간 전까지 괜찮다는 최신 기준 있는데 현장은 아직 자정 NPO로 통일해서 도는 데가 많은 듯
오더 낼 때 검사 시간 역산해서 NPO 시작 자동 계산되면 좋겠는데 우리 EMR은 그냥 "금식"만 떠서 매번 수기로 확인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