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사에서 콜 왔고 패키지 보니까 베이스 18% 점프에 사이닝 보너스까지 붙음. 레퍼체크 들어가기 전에 지금 회사에 던지고 카운터 받아보려는데.
예전 사수가 카운터오퍼 받고 남으면 6개월 안에 어차피 정리 대상 1순위 된다고 하도 겁을 줘서 망설여짐. 실제로 카운터 받고 잘 남아있는 케이스 본 적 있는 사람 있나.
3년째 한 회사라 인맥이고 도메인 지식이고 다 여기 깔려있어서 그게 발목 잡는 중.
경쟁사에서 콜 왔고 패키지 보니까 베이스 18% 점프에 사이닝 보너스까지 붙음. 레퍼체크 들어가기 전에 지금 회사에 던지고 카운터 받아보려는데.
예전 사수가 카운터오퍼 받고 남으면 6개월 안에 어차피 정리 대상 1순위 된다고 하도 겁을 줘서 망설여짐. 실제로 카운터 받고 잘 남아있는 케이스 본 적 있는 사람 있나.
3년째 한 회사라 인맥이고 도메인 지식이고 다 여기 깔려있어서 그게 발목 잡는 중.
도메인 지식이 발목 잡는다는 건 반대로 그쪽에서도 그걸 사려고 콜 한 거임. 카운터 던질 거면 진짜 나갈 각오까지 하고 던져요. 블러핑이면 다 티남
3년차면 한 번은 이직으로 점프 찍어두는 게 장기적으로 베이스 라인 올리기엔 나아요. 카운터는 임시방편일 때가 많더라구요
사이닝 보너스 클로백 조항 꼭 확인하셈. 1년 안에 나가면 토해내는 거 많음
카운터 받고 남으면 충성도 의심 플래그 박히는 거 맞음. 근데 그건 케바케라 팀장 성향 봐야 함. 내 옆자리는 카운터 받고 2년째 잘 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