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원무 신입 2주차인데 삭감이니 본인부담금이니 비급여 코드니 머리 터질 거 같음. 학교에서 배운 거랑 실무가 완전 다르네ㅠㅠ

특히 심평원 청구 들어갔다가 삭감 떨어지면 원장이 바로 깨는데 신입한테 이걸 다 떠넘기는 게 맞나 싶음. 선임은 바빠서 물어볼 타이밍 잡기도 힘들고. 다들 청구 마스터하는 데 얼마나 걸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