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채용 공고 보면 임상영양사 자리가 예전보다 확실히 줄어든 느낌입니다. 저희 병원도 인력 충원 대신 기존 인원한테 업무를 더 몰아주는 분위기라 상담 환자 수만 계속 늘고 있고요. 경력 쌓아서 이직하려 해도 자리 자체가 별로 없으니 지금 병원에 계속 남는 게 맞는 건지 요즘 고민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