붓기 빠진다길래 호박차 팥차 이것저것 마셔봤는데 전 그냥 잘 모르겠더라니까요 차보다 물 많이 마시고 짠 거 줄이는 게 더 나았음
발 지압 슬리퍼랑 마사지건도 샀는데 아프기만 하거나 귀찮아서 금방 방치... 괜히 샀나 싶었어요 ㅋㅋ
붓기 빠진다길래 호박차 팥차 이것저것 마셔봤는데 전 그냥 잘 모르겠더라니까요 차보다 물 많이 마시고 짠 거 줄이는 게 더 나았음
발 지압 슬리퍼랑 마사지건도 샀는데 아프기만 하거나 귀찮아서 금방 방치... 괜히 샀나 싶었어요 ㅋㅋ
마사지건 아프기만 하다는 거 인정.. 처음 세게 했다가 더 뭉친 느낌
저도 뭐 하나에 기대 걸었다가 별 느낌 없으면 괜히 더 허무해지더라고요… 물 잘 마시고 짠 거 줄이는 게 오히려 현실적인 방법 같아서 공감됐어요.
저도 한때 팥차랑 호박차 냉장고에 늘 채워뒀는데 생각만큼 속이 개운해지는 느낌은 아니더라고요, 결국 제일 꾸준히 남는 건 물 잘 마시고 짠 거 줄이는 거였어요.
이런 거 솔직하게 별로였다고 적어주는 글이 오히려 도움돼요 다 좋다고만 하니까
저도 오십견 재활하면서 좋다던 거 이것저것 꾸준히 해봤는데, 막상 제 몸엔 기대만큼 안 맞는 게 있더라고요. 이렇게 솔직하게 적어주신 후기 진짜 공감돼요.
호박차 팥차 저도 사놓고 두어 번 마시고 말았음 ㅋㅋ 결국 물 많이 마시고 짠 거 줄이는 게 정답인 듯
지압 슬리퍼 신으면 아파서 결국 신발장행이죠 ㅋㅋ 붓기는 결국 짜게 안 먹는 게 컸어요
지압 슬리퍼 신발장행 너무 공감ㅋㅋ 붓기는 결국 짜게 안 먹는 게 답인 듯
마사지건 그거 진짜 처음 며칠만 쓰고 방치하는 사람 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