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준비하면서 스트레스 받아서 그런지 입 안쪽에 구내염이 자꾸 생김. 이번주만 벌써 두 번째. 밥 먹을 때마다 따끔거려서 신경 쓰이고, 잠도 설쳐서 그런지 낫는 것도 더딘 느낌. 손주 보러 오는 딸네 식구들한테 옮으면 어쩌나 싶어서 요즘 컵도 따로 쓰고 있는데, 이게 진짜 전염되는 건지 아니면 그냥 스트레스성인지 헷갈림. 요가로 마음 좀 가라앉히려고 하는데 면접 날짜 다가올수록 더 예민해지고 밥 먹는 것도 겁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