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두달 전부터 아침에 일어나서 처음 몇 발짝 디딜 때 뒤꿈치 안쪽이 찌릿하게 아픔. 걷다 보면 좀 괜찮아지는데 오래 앉아있다가 다시 일어나면 또 그럼. 논문 스트레스 풀려고 저녁마다 뛰기 시작한 지 얼마 안 됐는데 그것 때문인가 싶기도 하고. 학회 발표 앞두고 계속 서서 포스터 설명해야 하는데 그날까지 낫긴 할지 걱정됨. 파스만 붙이고 버티는 중인데 이게 맞는 방법인지도 모르겠고 그냥 낫길 기다려야 하나 싶다.
아침에 첫발 디딜때마다 뒤꿈치 찌릿한거 족저근막염 증상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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