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둘째 생각이 자꾸 나요. 아기 옷 같은 거 보면 괜히 마음 몽글해지고 형제자매 있는 모습도 상상하게 되고ㅠ

근데 막상 현실 생각하면 또 체력이 제일 걱정돼요. 첫째 보면서 임신 기간 보내는 게 어떨지 그것도 좀 무섭고...

첫째 때는 아무것도 몰라서 오히려 덜 재고 갔던 것 같은데 지금은 아니까 더 고민됨 ㅋㅋ 잠도 맨날 부족한데 이 상태로 준비 들어가도 되나 싶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