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생각은 나는데 첫째 볼보면서 준비하려니 체력부터 걱정됨
엽산이나 커피, 운동 같은 거 보통 언제부터 챙겼는지 괜히 이것저것 더 따져보게 되네...
둘째 준비하시는 분들은 언제부터 몸 관리 시작하셨어요?
댓글 6
감자맨2025.05.15 05:20
저도 서른 넘고 둘째 생각할 때는 설렘보다 체력 걱정이 먼저 오더라고요. 저희는 엽산이랑 수면부터 두세 달 전쯤 천천히 챙겼는데, 첫째랑 함께하는 준비라 더 무리하지 않는 게 제일 중요했어요.
워킹맘구름2025.05.16 04:49
첫째 보면서 둘째 준비하는 거 체력이 제일 걱정되죠.. 저는 엽산은 임신 계획 3개월 전부터 미리 챙겼어요
워킹맘아침2025.05.16 17:37
엽산 3개월 전부터 챙겼다는 거 참고됨.. 첫째 보면서 그게 제일 잊어버리기 쉬운 듯ㅠㅠ
다은ee2025.05.16 13:05
커피는 한두 잔 정도는 줄여가는 식으로 했는데 갑자기 끊으니 두통와서 천천히 줄였어요. 운동은 체력 올리는 거부터 시작했네요
봄이2025.05.16 22:32
오 커피 갑자기 끊으면 두통 온다는 거 진짜요? 천천히 줄이는 게 낫겠네요
보라돌이2025.05.17 10:19
저는 첫째가 자주 아파서 둘째 준비는 더 미뤄질까 봐 조급했거든요ㅠ 보통 엽산은 몇 달 전부터 드셨는지, 첫째 케어하면서도 реально 챙길 수 있었는지 너무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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