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형 당뇨인데도 아직 밤이 제일 신경 쓰여요. 낮엔 이상하면 바로 체크하고 조절하면 되는데 자는 동안은 놓칠까 봐 괜히 예민해짐.. 특히 저녁 일찍 먹었거나 많이 걸은 날은 더 그래요. 그래서 자기 전에 혈당 꼭 보고 머리맡에 사탕이나 주스 두고 자요. 예전에 새벽에 식은땀 나면서 깬 뒤로는 습관됐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