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만원짜리 노트북 사기로함. 판매자가 자기집 근처 지하철역 출구에서 보자는데 좀 외진곳이라 찜찜함

예전에 폰거래할때 카페에서 만났는데 부팅도 못해보고 대충 넘어간적 있어서 이번엔 제대로 확인하고싶음. 전원켜서 한 10분은 만져봐야 하는데 서서 하기도 그렇고

경찰서 앞에서 보자하면 너무 예민한놈처럼 보일까ㅋㅋ 다들 비싼거 거래할때 어디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