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문고리 잡을때마다 찌릿해서 트라우마 생김. 차 문 열때도 따끔하고 니트 벗을때 파파박 소리남ㅋㅋ
섬유유연제 많이 넣으면 덜하다는데 별 차이 없는듯하고. 손에 핸드크림 바르면 좀 낫다는 말도 있던데 진짠가
3주째 매일 한두번씩 찌릿당하니까 이제 금속만 봐도 움찔함. 가습기 틀라는데 사무실에선 그것도 못함
요즘 문고리 잡을때마다 찌릿해서 트라우마 생김. 차 문 열때도 따끔하고 니트 벗을때 파파박 소리남ㅋㅋ
섬유유연제 많이 넣으면 덜하다는데 별 차이 없는듯하고. 손에 핸드크림 바르면 좀 낫다는 말도 있던데 진짠가
3주째 매일 한두번씩 찌릿당하니까 이제 금속만 봐도 움찔함. 가습기 틀라는데 사무실에선 그것도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