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무릎에 물 차서 정형외과에서 빼고 왔는데 한번 빼면 계속 차서 빼야 한다는 말을 어디서 들으셨는지 안 빼려고 하심

3주째 무릎 부어서 잘 못 걷는데도 고집부리셔서 답답함. 진짜 한번 빼면 또 차고 또 차고 그런 거 맞음? 아님 그냥 속설인가

물 차는 원인을 잡아야 한다는 거 같던데 그게 노화면 어쩔 수 없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