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건강검진에서 초음파 했는데 갑상선에 결절 있다고 나옴. 0.6cm인가 작은 거라는데 추적관찰 하라고만 적혀있고 끝
이게 그냥 두면 되는 건지 아님 큰 병원 가서 따로 봐야 하는 건지 잘 모르겠음. 검진센터에서는 별말 없었는데 결과지에 글자로만 보니까 괜히 신경쓰임 ㅠㅠ
결절 있다고 들어본 사람 보통 어떻게 함? 추적관찰이면 6개월 뒤에 또 초음파 보는 거임?
회사 건강검진에서 초음파 했는데 갑상선에 결절 있다고 나옴. 0.6cm인가 작은 거라는데 추적관찰 하라고만 적혀있고 끝
이게 그냥 두면 되는 건지 아님 큰 병원 가서 따로 봐야 하는 건지 잘 모르겠음. 검진센터에서는 별말 없었는데 결과지에 글자로만 보니까 괜히 신경쓰임 ㅠㅠ
결절 있다고 들어본 사람 보통 어떻게 함? 추적관찰이면 6개월 뒤에 또 초음파 보는 거임?
나도 결절 있다고 나와서 처음에 엄청 쫄았는데 갑상선 결절 자체는 흔하다고 하더라. 너무 걱정 말고 추적관찰 잘 챙겨받으면 됨
결절 자체는 진짜 흔해요 저도 처음에 암인줄 알고 쫄았는데 추적만 잘 받으면 됨
0.6이면 작은 편이라 보통 바로 뭐 하진 않고 6개월~1년 간격으로 초음파 다시 보면서 크기 변하는지 보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모양이 안 좋게 생겼으면 조직검사 권하기도 하고
0.6이면 보통 바로 뭐 안하고 추적관찰 가더라구요 모양 안좋으면 조직검사 얘기 나오고
걱정되면 그냥 갑상선 보는 내분비내과 한번 가서 설명 듣는 게 마음 편함. 글자로만 보면 다 무섭게 느껴짐 ㅠ

건강매거진 · 피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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