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온지 한달인데 윗집이 새벽 1~2시에 쿵쿵 걸어다님. 매일임. 잠을 못잠ㅠ
직접 올라가서 말하는게 맞나 아니면 관리실 통하는게 맞나. 직접가면 얼굴 붉히고 더 보복할까봐 무섭고 관리실은 형식적으로 끝날거같고. 층간소음 겪어본 사람 어케 해결했는지 진심 궁금
이사온지 한달인데 윗집이 새벽 1~2시에 쿵쿵 걸어다님. 매일임. 잠을 못잠ㅠ
직접 올라가서 말하는게 맞나 아니면 관리실 통하는게 맞나. 직접가면 얼굴 붉히고 더 보복할까봐 무섭고 관리실은 형식적으로 끝날거같고. 층간소음 겪어본 사람 어케 해결했는지 진심 궁금
절대 직접 올라가지 마셈. 보복소음 시작되면 답없음. 무조건 관리실이나 층간소음이웃사이센터 통해서 3자 거치는게 정석임. 직접 대면은 사이만 박살남
직접 올라가는 순간 보복소음 지옥문 열림.. 무조건 관리실 거치는게 맞음
관리실 통하면 윗집한테 누가 항의했는지 안알려주는경우 많으니까 그게 그나마 마음편함
누가 항의했는지 안알려주는거 그게 제일 중요한 포인트인듯
한달이면 윗집도 아직 적응 안된거일수도. 일단 관리실에 정중하게 한번 넣어보고 그래도 안되면 단계 올리는걸로.. 처음부터 세게 가면 감정싸움됨
새벽 쿵쿵 진짜 사람 미치게 함.. 나도 겪어봐서 앎 잠 못자는거 너무 힘들죠ㅠ

건강매거진 · 피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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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 땀 때문에 이불을 두 개 놓고 사는 중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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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침 한 번에 며칠씩 신경 곤두서는 거 이제 지겹다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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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 건강 고민·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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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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