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온지 한달인데 윗집이 새벽 1~2시에 쿵쿵 걸어다님. 매일임. 잠을 못잠ㅠ

직접 올라가서 말하는게 맞나 아니면 관리실 통하는게 맞나. 직접가면 얼굴 붉히고 더 보복할까봐 무섭고 관리실은 형식적으로 끝날거같고. 층간소음 겪어본 사람 어케 해결했는지 진심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