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에 부모님까지 챙기다 보니 제 검진은 맨날 뒤로 밀렸어요ㅠㅠ
근데 작년에 검진 수치 한번 보고 아 이건 미리 봐야겠구나 싶더라니까요.
이후로 가족들 일정까지 같이 챙기는데 시간 맞추는 게 진짜 너무 빡셈... 달력에 적어놔도 또 미뤄지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