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머리카락 신경도 안 썼는데 요즘은 감고 나면 배수구부터 봄 ..
남들은 티 안 난다는데 나만 아는 그 미세한 느낌 때문에 괜히 더 쫄림...
탈모는 아직 아닌데 거울이 자꾸 시비 거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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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그냥나992026.03.01 17:36
예전엔 신경도 안 썼는데 갑자기 의식하기 시작하면 더 보이는 거 있음.. 스트레스가 더 키우는 거 같기도 함
겁많은돼지2026.03.02 08:39
의식하기 시작하면 더 보이는 거 있음.. 스트레스가 한몫하는 듯
성민2026.03.03 12:57
감고 나서 배수구부터 본다는 거 ㅋㅋㅋ 웃펐어요.. 나만 아는 미세한 느낌이 사람 제일 쫄리게 하는 듯
앙버터2026.03.04 03:54
배수구부터 보는 거 ㅋㅋㅋ 나만 그런 줄 알았는데 다행이다 진짜
츄러스맨2026.03.04 07:36
거울이 시비 건다는 제목부터 격공함. 남들은 티 안 난다는데 본인은 아는 그 단계가 제일 신경 쓰이는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