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십견 재활 중인 오디예요. 요즘 진짜 꾸준히 스트레칭이랑 가벼운 운동은 하고 있는데, 좋아지는 것 같다가도 또 어느 날은 다시 굳은 느낌이 들어서 좀 헷갈리네요. 특히 아침에 일어났을 때랑 저녁쯤 피로 쌓였을 때 차이가 꽤 커서, 이게 원래 이렇게 오락가락하는 건지 궁금해졌어요. 참고로 저는 무리하게 세게 하기보다는, 아프더라도 참을 만한 선에서 천천히 하고 있어요. 괜히 욕심내면 더 뻐근해지는 것 같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