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나아졌다 싶으면 또 올라와서 진짜 지쳐요
커피 줄이고 야식도 끊고 바로 안 눕는 것도 지키는데 목 타는 느낌이랑 명치 답답한 게 자꾸 반복됨...
남들은 그냥 체한 거 아니냐 하는데 이건 은근히 오래 가서 사람 더 예민하게 만듦 ㅋㅋ 스트레스 영향도 있는 건가 싶고
역류성식도염 오래 가는 분들은 평소에 어떻게 버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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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nabi2025.08.29 01:21
저도 예민할 때 목 타는 느낌이 오래가서 진짜 사람 지치게 하더라고요. 금연 시작하고 야식 줄이니까 아주 천천히 덜하긴 했는데, 완전 편한 날이 드물어서 공감돼요.
참새2025.08.29 12:23
좀 나아졌다 싶으면 또 올라오는 그 패턴 진짜 사람 지치게 함 ㅠㅠ 저도 명치 답답한 게 제일 괴로워요
캠핑감성2025.08.29 20:43
나아졌다 싶으면 또 올라오는 그 반복이 사람 지치게 하죠ㅠ 명치 답답한 거 누우면 더 심해서 힘듦
보람22025.08.29 16:16
남들은 체한 거 아니냐 하는 거 ㄹㅇ 안 겪어본 사람은 그냥 소화불량인 줄 알더라구요
달빛산책2025.08.29 18:43
커피 야식 다 끊고 바로 안 눕는 것까지 지키는데도 반복되면 스트레스 영향도 무시 못하는 듯 저는 긴장하면 더 심했어요
잔잔하게2025.08.30 02:07
다 지키는데도 반복되면 스트레스 영향 무시 못한다는 거 저도 긴장하면 바로 명치로 오더라구요
바닐라라떼2025.08.30 05:49
저도 내시경 앞두고 있어서 더 겁나는데, 목 타는 느낌이 계속 오면 진짜 하루 종일 신경 쓰이더라고요… 혹시 주무실 때 베개 높이 조금 올리면 좀 덜하셨는지도 궁금해요.
달빛산책2025.08.30 13:36
저도 족저근막염 때문에 운동 조절하다 보니 역류성식도염까지 겹쳤을 때 진짜 일상이 예민해지더라고요. 저는 저녁 양 조금 줄이고 베개 높이 살짝 올리니까 목 타는 느낌이 덜했는데, 혹시 잠들기 전이 특히 더 심하신 편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