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검진에서 갑상선 결절 있다고 해서 몇 달째 추적관찰 중인데, 당장 큰 건 아니라 지켜보자고 하니까 오히려 더 신경 쓰이네요 ㅠㅠ 집 오면 목만 괜히 의식되고 피곤한 날엔 이것도 영향 있나 싶고...
초음파 때 모양이랑 경계, 석회화도 본다던데 긴장해서 설명을 반밖에 못 들었어요ㅋㅋ
다음엔 질문 적어가려고요. 보통 크기 변화만 보는지, 모양 변화도 중요하게 보는지 헷갈림
6개월 뒤 보자고 들었는데 어떤 경우엔 더 자주 보는지도 좀 신경 쓰여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