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건강검진에서 콜레스테롤 수치 걸리고 나서 매 끼니마다 사진 찍고 기록하는 습관이 생겼는데, 요즘 들어 눈이 뻑뻑하고 뭔가 낀 것처럼 불편합니다. 하루에 폰 들여다보는 시간이 식단 기록 때문에 전보다 훨씬 늘었는데 이게 안구건조증 원인이 될 수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자취하면서 혼자 챙기다 보니 끼니 기록하는 것도 습관처럼 됐는데 눈까지 이러니 뭘 줄여야 하나 고민입니다. 콜레스테롤 관리하려고 시작한 일인데 눈 건강까지 챙겨야 하는 상황이 될 줄은 몰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