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넘게 설사랑 복통이 반복돼서 대장내시경을 받았는데 궤양처럼 보이는 부위가 있다고 조직검사를 넣어놨음. 의사쌤이 결핵균 감염일 가능성도 있다면서 장결핵일 수도 있다는 얘기를 하셔서 그날부터 계속 이것저것 찾아보는 중임. 조직검사 결과는 2주 정도 걸린다고 해서 그동안 마음이 계속 불안함. 안 그래도 이번 주에 강아지 스케일링 날짜까지 겹쳐서 정신이 하나도 없는데 이런 일까지 생기니까 더 정신없음. 장결핵 치료 기간이 짧지 않다고 들어서 걱정이 앞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