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냄새 때문에 사람 만나는것도 눈치보이는 요즘인데 어제 친구가 겨드랑이 냄새 고민하다가 액취증 수술 알아본다고 해서 나도 옆에서 같이 찾아봤음. 근데 후기 게시판 보니까 수술하고 흉터 남는것도 그렇고 땀이 다른 부위로 옮겨가서 더 심해졌다는 사람도 있고 팔 감각이 이상해졌다는 얘기까지 있음. 나도 냄새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입장이라 남일 같지가 않은데 이 정도로 부작용이 흔한건지 아니면 케이스마다 다른건지 감이 안잡힘. 실제로 수술 받아본 사람 얘기 들어보고 싶음.



